편의점와인1 [34화] 와알못 편의점 사장이 비비노 4.4점 '루체'를 완판시킨 비결 와인을 잘 몰라도 잘 팔리는 상품을 고를 수 있을까요? 편의점을 운영하며 반복해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, 데이터와 지역 소비 흐름을 함께 고려한 와인 발주 기준을 이야기합니다.안녕하세요! 오늘도 손님들의 구매 흐름을 살피며 매장을 운영하는 6년 차 편의점 사장입니다. 편의점에서 20만 원이 넘는 와인을 발주한다고 하면 의아하게 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 "편의점에서 그런 와인이 팔리나요?" 실제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기도 합니다. 저 역시 처음에는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. 다만 와인을 많이 아는 것보다 손님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꾸준히 관찰하고, 데이터를 함께 살펴보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오늘은 비비노 평점과 실제 판매 경험을 함께 비교하며 제가 발주 기준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.. 2026. 2. 13. 이전 1 다음